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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이라크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2017.9월)

  • 등록자해외경제연구소(오경일)
  • 등록일2017.09.25
  • 조회수1849
  • 지역중동·아프리카
  • 국가이라크

□ 이라크는 2016년 말 원유 매장량 세계 5위,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12위의 에너지 자원 부국임. 석유산업이 국가경제의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경제성장은 국제유가 등락과 원유생산량 증감에 좌우됨.

□ 1990년 UN 경제제재와 2003년 이라크 전쟁으로 인한 기술인력 부족 및 기반시설 파괴, IS 등의 테러 공격으로 인한 치안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투자가 석유 부문에 더욱 집중됨에 따라 비석유 부문은 여전히 크게 위축된 상태임.

□ 감산 당시의 기대에 못 미치는 국제유가 상승폭, IS와의 내전, 여타 극단주의 조직들의 테러 공격 증가로 투자와 소비가 동반 위축되어, 2017년에는 -0.4%의 마이너스 경제성장에 그치는 한편 3년 연속 쌍둥이 적자가 전망되며, 총외채잔액은 적자 보전을 위한 차입과 국채 발행 등으로 GDP 대비 30%대를 지속할 전망임.

□ 2017년 8월 IS의 이라크 내 핵심 거점인 모술을 정부군이 탈환하는 등 IS의 점령지역이 위축되고 있으나, IS 잔당은 물론 IS를 추종하는 여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들이 이라크 내 종파·부족 간 갈등관계를 악용하여 테러 공격을 지속하여 사회불안과 혼란이 계속되고 있음.

□ 최근 분리 독립을 위한 투표를 추진하고 있는 쿠르드자치정부가 독립 선포를 강행하고 인접국들의 쿠르드족 주민들이 동조할 경우, 새로운 내전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인접국들이 개입하는 역내 전쟁으로 비화될 위험이 상존하여 새로운 불안요소로 대두됨.

※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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