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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그리스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2018년 5월)

  • 등록자해외경제연구소(이세린)
  • 등록일2018.05.29
  • 조회수101
  • 지역유럽·CIS
  • 국가그리스

그리스는 과도한 재정적자, 유로존 경기침체의 영향 등으로 2008년부터 2016년까지 마이너스 경제성장을 지속함(2014년 제외).

     2017년에는 민간소비와 투자 회복으로 1.4%의 플러스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이며, 2018에도 민간소비와 관광업

     회복으로 2%의 경제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됨.

 

2010년 재정위기 이후 유로존, IMF 등 국제채권단은 그리스 앞 세 차례의 구제금융을 지원하였고, 이에 따른 그리스 정부의

    재정건전성 확보를 요구해 왔음. 정부는 지속적인 긴축조치로 2016년 재정수지는 GDP 대비 0.5%흑자 전환하였으며,

    2017년에는 예상보다 적은 세수 등으로 다시 GDP-0.7%로 적자 전환하였음.

 

20151월 조기총선에서 긴축기조의 급진좌파연합(SYRIZA)이 집권하면서 정치 불안을 겪었음. EU와 갈등을 빚으

    그렉시트(Grexit) 불안이 고조되었으나, 201583차 구제금융 협상이 타결됨. 현 연립정부 내 여러 갈등 요인이

    상존함에 따라 2019년 이전 조기총선 실시 가능성이 있음.

 

대외적으로 국제채권단의 구제금융 지원조건을 성실히 이행하며 EU 회원국과 우호적 관계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터키와는 영유권 분쟁, 마케 도니아와는 국명 갈등 등으로 갈등관계가 지속되고 있음.

 

2017GDP 대비 총외채잔액이 237.0%에 육박하며, GDP 대비 공공부채 비중은 181.9%로 외채상환 부담이 큰 편임.

    또한 대외지급능력이 취약한 수준이어서 국제채권단의 구제금융 지원에 외채상환 재원을 의존하고 있음.

 

 

※ 자세한 내용은 붙임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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