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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니카라과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2018년 5월, 평가등급: D2)

  • 등록자해외경제연구소(이정애)
  • 등록일2018.05.30
  • 조회수465
  • 지역중남미
  • 국가니카라과

ㅁ 중미에 위치한 니카라과는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후 1838년 독립 국가를 수립하였으며, 1980년대 발생한 내전의 영향으로

    현재까지 중남미 국가 중 아이티 다음으로 1인당 GDP가 낮은 빈국을 지속 중임.

ㅁ 니카라과 경제는 공공인프라 투자, 견조한 FDI 유입, 해외근로자 송금액 증가 등에 힘입어 성장률이 최근 4% 후반대를

    지속하며 중남미 국가 중 도미니카공화국, 파나마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성장세를 시현함.  

    ※  2015~17년 중남미 국가 평균 경제성장률

        도미니카공 6.1%, 파나마 5.3%, 니카라과 4.7%, 볼리비아 4.4%, 코스타리카 4.3%

ㅁ 공공부문 지출 증가에 따른 재정수지 적자(2017년 GDP 대비 -1.7%)와 농수산품을 수출하고 원자재를 수입하는 무역구조에

    기인한 대규모 경상수지 적자(2017년 GDP 대비 -6.2%)가 지속되고 있음.

ㅁ 오르떼가 대통령의 재집권 성공(1985~1990, 2007~현재) 및 여당 산디니스따의 과반 의석수 확보로 집권기반은 공고한

    편이나, 2018년 4월 18일 사회보장기금(INSS) 개정으로 촉발된 시위가 민주화 요구 및 정권퇴진 시위로 확산되면서

    최근 정치/사회적 긴장감이 다소 증가한 상태임. 

ㅁ GDP 대비 총외채 비중이 80% 이상으로 과중한 편이나, 중남미의 대표적인 국제 원조 수혜국으로 공공채무 대부분이

    국제금융기관의 양허성 차관으로 구성되어 있고, D.S.R.도 11% 내외의 비교적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다만, 증가하는 외채규모 및 원리금상환부담은 외채건전성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음. 

 

 

※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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