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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이란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2018.7월)

  • 등록자해외경제연구소(오경일)
  • 등록일2018.07.17
  • 조회수581
  • 지역중동·아프리카
  • 국가이란

□ 이란 경제는 2016년 1월 핵협정 발효에 따른 경제제재 해제로 인한 원유수출 증대, 내수경기 진작, 외국인투자 유치 재개 등에 힘입어 2016년 12.5%, 2017년 4.3%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2018년 5월 8일 Trump 미 대통령이 미국의 JCPOA 파기를 선언하고 對이란 경제제재의 전면 복원을 선언, 원유수출 및 외국인투자 유치에 타격이 예상되는 등 이란 경제에 심각한 악영향이 우려됩니다.

□ 미국의 JCPOA 파기와 對이란 경제제재 부활은 미국 내 이란의 해외자산 동결 및 국제금융시장에의 접근 봉쇄로 이어져 외채상환에 차질을 초래할 전망입니다. 아울러 외환보유액 중 즉시 현금화가 가능한 유동자산의 비중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외채상환능력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 온건파로 분류되는 Rouhani 대통령은 2017년 5월 재선에 성공하였으나, 미국 정부가 핵협정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하고 대 이란 경제제재 부활을 선언함에 따라 핵협정 타결을 주도한 Rouhani 대통령에 대해 보수파를 중심으로 비난이 집중되며 그의 정치적 입지도 약화되고 있습니다. 또란 □ 2017년 12월 말 정부의 물가정책에 항의하는 전국적 시위 발생 이후 각지에서 다양한 사회계층이 참여하는 반정부 시위가 발생하는 등 정부의 무능과 부정부패에 대한 불만이 분출되며 사회불안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對이란 경제제재로 인해 그동안 이란의 신용등급을 최저 수준인 7등급으로 유지해온 OECD는 경제제재 해제 후인 2016년 6월 6등급으로 한 단계 상향조정한 데 이어 2018년 1월 5등급으로 상향조정하였으나, 이후 미국 정부의 핵협정 탈퇴 및 對이란 경제제재 부활 선언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로 인해 2018년 6월 다시 6등급으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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