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 확대/축소 안내 보기

    확대축소보기 안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화면의 확대/축소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화면확대 키보드 ctrl 키를 누른상태로 + 키를 누르시면 확대됩니다.

    화면확대 ctrl+

    화면축소 키보드 ctrl 키를 누른상태로 - 키를 누르시면 축소됩니다.

    화면축소 ctrl-

    확대축소보기 닫기
  • 스크랩하기 메뉴 펼치기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세네갈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2018.11월, C3)

  • 등록자해외경제연구소(오경일)
  • 등록일2018.11.21
  • 조회수198
  • 지역중동·아프리카
  • 국가세네갈

□ 아프리카 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세네갈은 서부 아프리카 프랑스어권의 중심국으로, 국가?사회개발계획인 Plan Sénégal Emergent(PSE)의 추진에 따른 대규모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대한 외국인투자 유입 지속과 농업 생산량 증가 등이 성장을 견인하여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7%대 초반의 경제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정부 주도의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재정지출, 자본재 및 서비스 수입 증가로 인해 재정수지와 경상수지 모두 적자 기조를 지속하고 있으나,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한편, 현재 해상에서 역외 유전?가스전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석유업계는 늦어도 2023년부터는 세네갈의 원유?천연가스 생산이 본격 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지속적인 고성장과 정치적 안정 유지에 기반한 대외신인도 개선 등에 힘입어 2018년 3월 6일 10억 유로 규모의 유로본드 발행에 성공하였음. Moody's는 2011년 3월 세네갈에 B1의 신용등급을 부여한 이후 2017년 4월 Ba3(등급전망은 ‘안정적’)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는 등 국제금융시장에서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음.

□ 독립 이후 현재까지 단 한 번도 쿠데타를 경험하지 않고 선거에 의한 평화적 정권 교체의 전통을 유지하며 정치적 안정이 지속되고 있음. 현재 국정운영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Macky Sall 대통령은 야당 세력이 분열을 거듭함에 따라 2019년 예정된 대선에서 재선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총외채잔액의 약 90%를 중장기 공공채무가 차지하는 안정적인 외채구조를 유지하고 있음. GDP 대비 총외채잔액 비중은 최근 수년 간 70%대 초반을 오르내리고 있으나, 2018년 외환보유액 대비 단기외채잔액 비중이 42% 미만을 유지할 것으로 보여 단기간 내 외채상환능력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됨.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 세네갈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1부. 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