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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방글라데시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2018.12월, C3)

  • 등록자해외경제연구소(김도현)
  • 등록일2018.12.21
  • 조회수365
  • 지역아시아
  • 국가방글라데시

□  방글라데시는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민간소비 증가, 의류부문 수출성장세, 인프라 투자 확대, 해외근로자 송금액 유입

    증가 등에 힘입어 7%의 높은 경제성장이 기대됨. 한편, 세수기반이 취약한 가운데 적극적인 인프라 투자 지속으로 GDP 대비

    재정수지 적자 비율은 -3.9%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임.


□  외채구조는 중장기 양허성 차관 위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외채상환원리금비율 등 외채 관련 지표가 안정적이고 월평균

    수입액의 6.4개월분 수준의 외환보유액을 보유하고 있어 대외지급능력이 양호함.


□  정치적으로는 여·야 간의 갈등이 심화되었으나, 하시나 총리가 이끄는 여당이 장기집권하고 있으며 12월말 예정된 총선

    에서 재집권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됨. 한편 총선을 앞두고 야당 지지자들의 정치시위와 교통안전문제 해결을 촉구

    하는 시위, 92만 명에 육박하는 로힝야 난민 송환 문제 등은 정치 · 사회적 불안 요소로 작용함.

 

풍부한 저임노동력과 경제활동인구 등 성장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기업경영여건과 심각한 부정부패 문제, 치안 문제

    등은 주요한 경제성장 및 대외적 투자신인도 제고를 저해하고 있음.

 

상기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동국의 신용등급을 전년과 동일한 C3로 유지하고자 하며, 12월 총선에서 중대한 이변이

    발생하지 않는 한 동국의 신용도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함.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붙 임 : 방글라데시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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