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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페루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2019.6월)

  • 등록자해외경제연구소(오경일)
  • 등록일2019.06.11
  • 조회수442
  • 지역중남미
  • 국가페루

□ 페루는 중남미 국가 평균 대비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지속 중이며, 2018년에는 원자재 국제가격 상승, 재해복구 사업 및 인프라 투자 증가 등에 힘입어 4%의 경제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한편, 중앙은행의 확장적 통화정책 지속에도 불구하고 최근 수년간 비교적 안정적인 물가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식료품 가격 안정세로 1.3%의 물가상승률을 시현하며 정부의 인플레이션 목표(1~3%)를 달성한 것으로 보임.

□ 재정지출 확대 및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세수 감소 등으로 2014년 이후 재정수지는 적자를 지속하고 있으나, 경상지출 합리화 노력 및 경제성장에 따른 세수 증가로 2018년 GDP 대비 재정적자 비중이 전년 대비 감소한 -1.9%를 기록함.

□ 원자재 의존형 수출구조에 따라 경상수지가 원자재 국제가격 변동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상품수지 흑자에도 불구하고 다국적기업들의 과실 송금 등으로 매년 100억 달러 내외의 본원소득수지 적자를 기록함에 따라 경상수지는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음. 다만, 광업 부문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 유입 지속으로 외환보유액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 페루는 다양한 광물자원 및 잉카 문명 유적지 보유에도 불구하고 인프라 미비, 부정부패 만연, 지역간 빈부격차 등의 문제점이 존재하고 있음. 다만, 이를 극복하기 위한 페루 정부의 인프라 투자, 친시장정책 유지, 자유무역을 위한 적극적인 대외개방 경제정책 추진 등으로 FDI 유입이 지속되고 있어, 양호한 외환보유고 및 해외차입능력 등을 감안시 페루에 대한 국제시장의 평가는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됨.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 페루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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