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 확대/축소 안내 보기

    확대축소보기 안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화면의 확대/축소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화면확대 키보드 ctrl 키를 누른상태로 + 키를 누르시면 확대됩니다.

    화면확대 ctrl+

    화면축소 키보드 ctrl 키를 누른상태로 - 키를 누르시면 축소됩니다.

    화면축소 ctrl-

    확대축소보기 닫기
  • 스크랩하기 메뉴 펼치기

국가별통합정보

우즈베키스탄 국가신용도 평가리포트(2021년 5월)

  • 분류 국가신용도평가리포트
  • 등록자해외경제연구소(조영관)
  • 등록일2021.05.24
  • 조회수376
  • 지역유럽·구소련
  • 국가우즈베키스탄

 

o 우즈베키스탄 경제는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른 투자 및 수출 감소 등으로 1995년(-0.9%)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1.6%)을 기록했음. 그러나 이는 세계 평균성장률(-4.4%)이나 신흥국 평균 경제성장률(-3.5%)에 비해 높으며 코로나19에 비교적 안정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평가됨.

o 우즈베키스탄의 외채지표는 그동안 비교적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되어 왔으나, 2019년과 2020년에는 정부의 경제전반에 대한 투자 증대와 코로나19 대응목적의 자금 차입에 따라 대외부채가 증가하였음. 반면 외환보유액과 금 보유액의 증가에 따라 전체 대외자산 규모는 2020년 1월 291.7억 달러에서 2020년 12월 328.9억 달러로 증가하였음.

o 제조업의 부진이 경제의 취약점으로 지적되고 있으나, 최근 정부는 디지털 산업, 신재생에너지 산업, 섬유 및 자동차산업 발전을 통해 산업다변화 정책을 추진하여 성과를 거두고 있음.

o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안정적인 지지율을 통해 올해 하반기 예정된 대선에서 재선이 유력시되고 있는 가운데 부패 척결과 정부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정치개혁을 추진하고 있음.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