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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A동향

미국 해외민간투자공사, 페루 최초의 태양광 발전사업 대출 승인

  • 등록자산업투자조사실(관리자)
  • 등록일2011.08.12
  • 조회수4521

첨부파일

○ 해외민간투자공사(Overseas Private Inverstment Corporation: OPIC)는 6월 9일 페루 최초의 태양광 발전사업인 2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 건설 사업비로 1.23억 달러의 대출을 승인함.
- 미국의 태양광 기술을 사용하는 동 사업은 전력 생산량을 국가 그리드에 전량 판매함으로써 페루의 에너지원 다변화 노력에 기여할 예정임.
- 동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는 새로운 태양광 패널 장비, 즉 페루 최초의 육상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페루 남서쪽 아레키파개 지역에 설치하는 것임. 동 프로젝트의 특수목적회사(Project Company)는 페루 에너지자원부와 20년간의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했음.
○ 이번 프로젝트의 사업주는 미국의 보증기관인 어슈어드 개런티(Assured Guaranty Ltd.)의 자회사 어슈어드 개런티 뮤니시플(Assured Guaranty Municipal Corp.)임.
- 동 프로젝트는 어슈어드 개런티가 태양광 분야에 참여하는 첫 번째 사업으로 OPIC의 지원에 힘입어 성사될 수 있었음. 어슈어드 개런티 뮤니시플은 내부 승인을 포함한 마무리 조건이 완료 되는대로 부분 보증을 제공할 예정임.
○ 반도체 장비 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스(Applied Materials, Inc.)가 개발한 ‘선팹(Sun Fab)’ 태양광 패널 기술이 동 사업에 사용되며, 선팹 생산라인을 구매한 스페인 티솔라 글로벌(T-Solar Global S.A.)이 개발자로 참여하게 됨.


작성 : 유정선 선임조사역(02-3779-6646)
jooos777@koreaexi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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